말하면 바로 기록
사료 100g, 약 1정, 구토 1회처럼 급한 순간의 말을 식사·투약·증상 태그로 정리합니다.
For senior cats, kittens, and multi-cat homes
여기냥은 아픈 고양이, 노묘, 아기고양이, 다묘 가정을 위해 만든 음성 중심 기록 앱입니다. 사료, 물, 배변, 투약, 증상, 사진을 고양이별로 모아 병원 가기 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.
iOS · Android 출시 준비 중





Care records without friction
고양이가 아프거나 어릴수록 기록은 필요하지만 오래 붙잡고 있을 여유는 적습니다. 여기냥은 빠른 입력과 나중에 보기 좋은 정리를 같이 가져가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.
사료 100g, 약 1정, 구토 1회처럼 급한 순간의 말을 식사·투약·증상 태그로 정리합니다.
눈곱, 피부, 배변 상태처럼 사진첩에 흩어지던 장면을 고양이별 타임라인에 남깁니다.
기간을 잡아 증상 변화와 반복 패턴을 확인하고, 진료실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게 정리합니다.
고양이별 프로필, 색상, 사진을 나눠 기록이 섞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.
Before the vet visit
증상 사진, 식사량, 약 복용, 구토와 배변 변화를 날짜별로 모아 봅니다.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기록을 근거로 이야기할 수 있게 돕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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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이 바쁠 때도 놓치지 않는 기록

의사에게 보여주기 좋은 리포트

고양이별로 구분되는 타임라인
HereNyang by LUDGI
여기냥은 주식회사 럿지가 만드는 반려묘 건강 기록 서비스입니다. 운영 부담은 줄이고, 보호자에게 매일 필요한 기록 경험에 집중합니다.